"하반기 은행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한다"
23일 한정태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경기선행지수 싸이클의 저점 임박과 M&A에 따른 구도재편이 일어날 전망이다"며 이같은 의견을 제시했다.
그는 "비록 분기별 실적이 상고하저(上高下低 )일지라도 기본영업에서는 개선추세가 이루어지고 있어 부담은 없다"며 "재정위기의 여진이 상당부분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를 기회로 활용하는 전략이 좋을 듯하다"고 조언했다.
최선호주로는 우리금융과 KB금융을 제시했다. 그는 "실적 모멘텀과 구도재편의 기대감을 반영할 경우 공통 집합이다"며 "합병으로 인해 세계 50위냐 60위냐의 은행 탄생이 예고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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