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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PM멤버 재범(24·본명 박재범)이 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외치지 말아 달라고 부탁을 했다.
24일 오전 유트브를 통해 재범은"다른 분들 무대에서 제 이름을 외치지 마시고, 제가 무대에 서면 그때 외쳐 주세요"라고 글을 통해 당부했다.
이는 지난22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잔에서 열린 '2010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콘서트'에서 2PM이 무대에 서자 일부 팬들이 '박재범'을 연이어 외친 일을 염두하고 직접 당부를 전한 것.
이날 2PM은 세번째 싱글 '위다웃 유(With Out You)'로 무대를 올랐고 '박재범' 연호에 어수선한 진행이 연출됐다.
평소 트위터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재범은 "팬 여러분을 믿는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걱정말라" 라고 안부인사를 더했다.
재범은 6월초 서양 비보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하프네이션' 촬영차 입국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유튜브 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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