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휴대가 간편한 '미니 코크' 언제 어디서나

전지선 기자

이동이 잦은 계절, 휴대성을 강조한 미니 음료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코카콜라의 <미니 코크>는 언제 어디서나 코카콜라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귀여운 미니 사이즈의 제품이다. 이동이 많은 젊은 층에 맞춰 PET 용량을 300ml로 줄여 주머니나 가방 속에 넣고 다니면서 즐길 수 있도록 휴대성과 편리성을 높인 탄산음료다. (300㎖ · 1000원)

 

또한 착향 탄산음료 브랜드인 <환타>도 아이스베리 맛과 오렌지 맛 등 2종을 미니 볼 형태의 소용량 페트에 담아 새롭게 선보여 깜찍함과 휴대성을 강조했다. (350㎖ ·900원)


이 밖에도 서울우유의 <목장의 신선함이 살아 있는 우유>는 집이나 사무실에서 마시는 1ℓ, 500㎖ 사이즈에 이어 210㎖ 미니 페트병 우유를 선보여 언제든지 휴대하면서 마실 수 있도록 했다. 우유의 많은 양이 부담스러웠던 여성이나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다는 설명이다. (210㎖ · 1000원)


또한 대상 청정원에서는 종전보다 10분의 1크기로 양을 줄인 50㎖ 짜리 초소형 미니 <마시는 홍초>를 출시해 외출 시에도 시원한 물이나 우유 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편리성을 더욱 강조한 사이즈의 제품을 선보였다. (50㎖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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