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김아중, 뷰티&패션 2色 사냥 ‘역시 패셔니스타’

박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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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김아중의 패션 매거진 화보가 연일 화제다.

다가오는 여름특집 6월호를 맞아 하와이 해변을 배경으로 동시에 진행된 패션매거진 ‘쎄씨(CeCi)’의 ‘브론징 메이크업’ 뷰티 화보와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의 ‘리조트 룩(Resort Look)’ 패션 화보를 잇달아 공개한 김아중은 국내 대표적인 ‘패셔니스타’ 답게 ‘뷰티(Beauty)’와 패션(Fashion)’ 두 분야를 한꺼번에 섭렵하는 매력을 과시하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쎄씨(CeCi)’ 뷰티 화보에서 ‘Bloom In Island’의 화보 컨셉트 아래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섹시한 이미지로 자연과 하나된 듯 내츄럴(Natural)한 매력을 선보였던 김아중은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의 ‘리조트 룩(Resort Look)’화보에서는 ‘레트로(Retro) 풍’의 큐티한 의상과 함께 환상적인 바디라인이 돋보이는 비키니 자태를 통해 귀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어필하는 등 각기 다른 두 가지 화보 속 색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실제, 두 패션 매거진 화보 스틸 컷 공개 이 후,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화보 속 김아중의 모습이 담긴 언론 매체의 보도가 줄을 잇는데 이어, 많은 네티즌들의 실시간 리뷰가 이어지는 등 큰 관심을 반증시켰다.

화보 관계자는 “지금까지 많은 스타들과 함께 작업을 해왔지만 김아중처럼 화보의 컨셉트를 정확히 이해하면서, 각기 다른 분야의 두 가지 화보의 매력을 동시에 소화해낸 경우는 극히 드물다.” 고 밝히며 “각 컨셉트에 부합되는 패션 감각과 포즈는 미국 현지 ‘코스모폴리탄’ 본사에서도 높은 평가를 이끌어내며, 해외 유명스타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패션 섹션 커버스토리까지 장식하는 성과를 거뒀다.” 고 덧붙였다.

김아중에 대한 이러한 관심은 국내 CF시장의 블루칩으로 각광받으며, 여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본인만의 매력을 통해 해당 브랜드의 매출신장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이른바 ‘김아중 효과’ 가 패션 화보 속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 것으로, 연기와 더불어 폭 넓은 이미지 스펙트럼을 지닌 김아중의 패셔너블한 감각과 매력이 많은 대중에게 어필했다는 것이 전반적인 시각이다.
 
패션 화보를 통해 변함없는 매력을 다시 한 번 검증시켰듯 현재, 차기작 선정에 매진하고 있는 김아중의 행보에 많은 관계자들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예당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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