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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배우, 뮤지션으로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재욱이 출연하는 <나쁜 남자> (제작:㈜굿스토리, 연출:이형민)가 <검사 프린세스> 후속으로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
<나쁜 남자>는 야망을 향해 질주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멜로 드라마. 김재욱을 비롯해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두 달 전부터 스틸 컷은 물론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네티즌들로부터 궁금증을 자아내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19일, SBS 목동 사옥에서 열린 ‘<나쁜 남자> 제작 발표회’가 <나쁜 남자>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되면서 네티즌들로부터 큰 화제를 모으기도. 드라마 <바람의 나라> 이후 1년 3개월여 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내는 김재욱은 극 중 해신그룹의 후계자로, 모든 것을 다 가졌지만 언제나 외로움과 결핍을 느끼며 살아가는 공허한 영혼의 소유자 홍태성을 연기한다. 사랑하던 여인이 죽은 뒤 방황하던 해신그룹의 후계자 태성은 재인을 만나 사랑을 느끼고 회사와 가족, 사랑을 둘러싸고 심건욱(김남길 분)과 뜨거운 카리스마 대결을 펼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눈의 여왕> 등을 연출했던 이형민 PD의 스타일리시한 영상과 고급스러운 연출력, 초호화 캐스팅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잠시도 떼지 못하게 만들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는 오는 26일 9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에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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