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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6, 아역배우)의 친 어머니가 러시아계 혼혈미녀라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MBC 일일드라마 '분홍립스틱'에서 박은혜의 딸 역으로 KBS '스타골든벨'에서 출연 중인 아역스타 김수정의 어머니가 러시아계 혼혈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미 혼혈스타로 알려진 다니엘 헤니, 리키 김에 이어 김수정도 대중의 사랑을 받는 혼혈스타 반열에 올랐다.
김수정이 혼혈스타로 알려지면서 다시 다문화 가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국제결혼 전문 NB글로벌 방성태 대표이사는 "현재 대한민국 연예계는 다문화가정을 다룬 드라마 작품들이 소개되고 있다. 김수정 외에도 문메이슨, 레시퐁 레오 등 CF와 영화 등에서 활약하는 혼혈 아역 스타들은 특출한 외모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문메이슨은 영화 '아기와 나'에서 장근석과 함께 호흡을 맞췄으며, 2008년 11월 방영된 SBS 예능 '좋아서'에 출연했다.
대니얼 현우 라샤펠은 잡지 보그걸, 레몬트리 모델로 활약 했으며, 레시퐁레오는 MBC 드라마 '보석비빔밥'에서 극중 막내 동생 태자로 출연했다.
한 광고계 관계자는 "국내 다문화 가정이 늘어나면서, 혼혈 아역 스타들의 CF 출연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동양적인 단아함과 서구적인 시원스런 외모가 각광을 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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