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문화 교육기업 청심(기획조정실장 한현수)은 가족을 주제로 제 3회 캘린더 사진 공모전을 24일부터 개최했다.
가족을 비롯한 직장동료, 반려동물, 집, 고향 등 포괄적 의미의 가족을 담은 사진이라면 인물, 사물 등 소재에 제한 없이 출품 가능하다. 1인당 10매까지 응모가 가능하며, 촬영한 사진은 7월 15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www.cheongshim.com/contest)에서 접수하면 된다. 이번 사진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할 뿐 아니라 외국인도 참여가 가능하다.
응모한 사진은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은 8월 19일 발표되며, 수상자는 글로벌상 1명(상금 500만원)을 포함 총 15명에게 1천여 만원의 상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청심은 공개형 접수방식을 채택, 응모작에 평점과 댓글도 달 수 있도록 했다. 네티즌의 평점과 댓글이 가장 많은 작품이 네티즌상을 수상하게 된다.
청심 한현수 실장은 “사회의 개인화가 가속될수록 더욱 소중해 지는 것이 바로 ‘가족’이란 생각에 ‘가족’이 주는 따뜻함을 함께 나누고자 3회 청심 공모전 주제를 가족으로 선정했다”며 “앞으로 가족의 의미를 재발견 하는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청심은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사진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3회를 맞았다. 그 동안 청심은 수상작을 모아 캘린더를 제작하고 전시회를 가져왔으며, 이번 공모전 역시 수상작을 활용해 캘린더를 만들고, 시상식과 전시회에서 무료 배포할 예정이다. 전시회는 청계천 광교갤러리와 청심국제병원에서 10월경 열릴 예정이다. 또한 청심은 이번 공모전부터 응모작 1장당 100원을 적립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청심은 청심국제중고등학교, 청심국제병원,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등을 설립 운영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문화 교육 기업’을 비전으로 문화와 교육이 융합된 새로운 사업 영역을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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