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모술서 이라키야 소속 의원 총에 맞아 사망

바그다드 기자
24일(현지시간) 이라크 모술에서 시아-수니 정당연합체인 '이라키야' 소속 의원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현지 경찰 관계자가 밝혔다.

익명을 요청한 현지 경찰에 따르면 지난 3월7일 실시된 총선을 통해 선출된 바사르 알-오루퀘이디는 자신의 집 앞에서 익명의 무장세력에 의해 사망했으며, 살해범들은 현장에서 즉시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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