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이라크 모술에서 시아-수니 정당연합체인 '이라키야' 소속 의원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현지 경찰 관계자가 밝혔다.
익명을 요청한 현지 경찰에 따르면 지난 3월7일 실시된 총선을 통해 선출된 바사르 알-오루퀘이디는 자신의 집 앞에서 익명의 무장세력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살해범들은 현장에서 즉시 도망쳤으나 현재 살해범 가운데 2명이 붙잡혔다. 나머지 공범 1명은 도망쳤으나, 경찰에 의해 부상한 상태이다.
경찰은 또한 오루퀘이디 암살 과정에 사용된 폭탄을 실은 차량을 확보했다.
이라키야 소속 의원 살해범 2명 체포
바그다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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