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우드, 주문재 생산 본격화
인천 인터우드(대표 이남희)가 최근 이뻬 원목을 입고했다. 초도물량 5컨테이너 분량으로 앞으로 조경시설재를 비롯한 주문재를 생산, 공급할 계획이다.
이남희 대표는 “이뻬는 그동안 데크재 위주로 공급되고 있어서 손잡이나 장선 등을 모두 이뻬 동일 수종으로 시공키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며 “최근 조경시장에서 비규격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번 원목 수입으로 조경시장에 맞춤공급이 원활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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