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아우딘, 히노끼 등 친환경 제품 강화
용인 모현면 대아우딘프라자(대표 윤영만)가 최근 핀란드산 자작나무합판 10컨테이너를 입고한데 이어, 조만간 4컨테이너를 추가 입고한다고 밝혔다.
대아에 따르면 이번에 입고된 자작합판은 핀란드 UPM사가 핀란드 현지에서 생산한 제품으로, 두께는 4~30mm까지 다양하게 갖추었다. 대아는 이밖에도 최근 히노끼와 스기 합판 및 루바 등을 새롭게 출시하고 있다.
이 회사 윤문구 전무는 “자작나무합판을 비롯해 히노끼와 낙엽송과 같은 친환경 제품 유통을 강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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