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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감독이 조별리그 1차전 상대 그리스의 전력을 탐색하기 위해 직접 관전한다.
2010 남아공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상대인 그리스의 전력을 탐색하기 위해 한국 대표팀 허정무 감독이 26일 오전 3시(한국시간)에 열리는 그리스-북한의 경기를 관전하러 오스트리아로 떠난다.
남아공월드컵 본선 첫 상대인 그리스전의 해법을 찾기위해 그리스-북한전을 통한 전력파악은 매우 중요하다.
허정무 감독은 "북한은 수비위주이기 때문에 그리스가 어떤 경기모습으로 대체하는지 살펴보면 그리스의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을것 같다"고 전했다.
허감독은 이어 "한일전에서 잘 싸워주었고, 자신감을 갖는 좋은 계기가 됐다. 하지만 승리에 취하지 남아공월드컵을 위해서는 자신감을 더 얻어야 한다"고 덧붙여 말했다.
(사진설명=허정무 감독이 지난 24일(한국시간) 일본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한일전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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