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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세계여행관광협회(WTTC; World Travel & Tourism Council)가 업무협력을 약속했다. 관광분야 협력, 관광을 전공한 한국인 인턴 파견이 주요 내용이다.
유인촌(59) 문화부 장관은 27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WTTC 서미트에 참석, 장클로드 바움가르텐(68·사진) WTTC 회장과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WTTC는 관광산업이 비주류산업으로 여겨지던 1990년 창설됐다. 옥스포드 이코노믹 포캐스팅 등 세계 경제 전망기관과 협력, 관광산업의 경제 연구에 집중해 왔다. 또 매년 174개국의 관광분야 경제전망을 발표하고 공공부문과의 정책적으로 협력해 왔다.
이번 MOU에는 ▲여행, 관광 홍보 ▲여행, 관광정보 교환 ▲조사, 연구 ▲유관기관 상호협력을 위한 관광 종사자간 회의 ▲관광분야 전공 한국인 WTTC 인턴 파견 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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