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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돌’ 노라조가 <더 노라조 쇼(THENORAZO SHOW)>를 개최,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스트레스에서 ‘구해주’러 뜬다.
대형 가수들이 잇따라 컴백한 지난 4월, 당당하게 4집 정규 앨범 ‘환골탈태’로 상반기 별들의 전쟁에 합류한 ‘노라조’가 그들만의 ‘엽기 포스’로 공연계까지 공략하기 시작했다.
수많은 감탄사와 탄성을 지르게 했던 [노라조]는 이제 그저 ‘신기한 듀엣’의 비호감 이미지가 아닌, 보기만 하면 웃음이 빵 터지는 ‘호감의 왕좌’에 올라 [노라조]라는 하나의 브랜드를 완성시켰다.
이제는 브랜드가 된 압도적인 [노라조]의 콘서트 <더 노라조 쇼>는 ‘더 놀아줘’, ‘우리도 다 잘 놀아’, ‘까짓 거 제대로 놀아보자’등의 컨셉으로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공연을 보는 시간만큼은 정말 ‘미친 듯이’, ‘마음껏’ 제대로 놀게 해주고자 하는 [노라조]의 깊은 뜻(?)이 담긴 공연인 것.
이런 [노라조]의 포부만큼 <더 노라조 쇼>에서는 독특한 캐릭터와 유쾌한 그들만의 ‘엽기 내공’ 퍼포먼스, 무엇보다도 기대 이상의 음악성과 화려한 무대매너로 모든 사람들의 허를 찔렀던 그간의 히트곡 ‘슈퍼맨’, ‘고등어’, ‘구해줘’ 등의 라이브 무대를 즐길 수 있는 건 기본, 일명 ‘노라조락’이라고 불리는 [노라조] 히트곡의 록 버전 등 다양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노라조] 소속사 관계자는 “2010년을 콘서트 원년으로 생각하고 <더 노라조 쇼>를 기획했다. 한국과 일본에서 다양한 콘서트를 비정규적으로 해왔지만 이번에는 장기프로젝트로 대중과 호흡할 계획. 이번 콘서트를 통해서 많은 관객들이 일상의 모든 것을 버리고‘미친 듯이’ 놀며 그동안 쌓인 모든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내고 갔으면 좋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4집 앨범 ‘환골탈태’와 함께 시작된 [노라조]의 야심작 <더 노라조 쇼>의 대망의 첫 공연은 총 4회에 걸쳐 28일부터 30일까지 홍대 V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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