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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의 부인 한유라 씨가 트위터에 공개한 사진으로 '어색부부'라는 애칭을 얻은 정형돈이 비자금 상담을 받았다고 유재석이 폭로했다.
26일 KBS 2TV '해피투게더' 제작진에 따르면 정형돈은 최근 유재석에게 비자금은 어떻게 만드는 것이냐며 상담을 받았다. 이 사실은 MC 유재석에 의해 알려졌다.
또 정형돈은 '결혼 전과 후 달라진 점은'이란 질문에 "책임감인 것 같다"는 답변을 내놨지만 이어 "결혼 7개월째인데 도대체 언제까지가 신혼이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이날 함께 출연한 윤형빈은 "정형돈이 결혼 직전 나이트클럽에 가자고 했다"고 해 정형돈을 당황케 했다.
27일 방송될 이날 녹화분에는 정형돈과 함께 그룹 부활의 김태원, 윤형빈, 하하, 데프콘이 출연했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정형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들은 어색한 모습을 선보여 '어색부부'라는 평을 듣기도 했다. 이에 한유라는 "어색하지 않다"는 말과 함께 미니홈피 대문에 해명사진을 올리며 즉각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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