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가 1만선이 붕괴됐다.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유럽발 재정위기에 따른 경기회복 지연 우려로 하락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날 보다 69.30포인트(0.69%) 하락한 9974.45를 기록하며, 지난 2월 이래 4개월만에 1만선이 붕괴됐다.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6.08포인트(0.57%) 내린 1067.95를 기록했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15.07포인트(0.68%) 하락한 2195.88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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