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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이 방송 중 보핍보핍 댄스를 추는 장면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여배우 1위에 선정됐다.
천안피부과미래메디칼의원에 의하면, 지난 5월 6일부터 5월 26일까지 총 37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앙케이트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여배우는 누구?'라는 조사에서 문근영(164명, 43.9%)이 1위, 뒤를 이어 박은혜(94명, 25.2%), 한가인(87명, 23.3%)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이와 관련, 아산피부과미래메디칼의원 정수영 원장은 "이번 설문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문근영 씨는 과거 '국민여동생'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을 정도로 귀엽고 깜찍한 소녀 이미지를 가진 배우였었다. 하지만, 최근 출연 중인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 문근영씨는 외면적으로는 냉정하지만 속으로는 따뜻한 마음을 품은 은조 역을 열연,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고 평했다.
천안피부과미래메디칼의원 정 원장은 이어 "문근영 씨에 이어 2위와 3위를 차지한, 박은혜 씨와 한가인 씨 역시 그 동안 착하고 가녀린 배역을 주로 맡았었다. 하지만, 박은혜씨는 드라마 '분홍립스틱'에서 복수의 화신으로 변모, 한가인 씨는 '나쁜남자'에서 욕망에 충실한 출세지향적인 인물로 변신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말했다.
미래메디칼의원 정수영 원장은 "문근영, 박은혜, 한가인 씨가 대중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는 그 동안 주로 선하고 청초한 이미지의 대표적인 여배우들이 새로운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는 점 때문이다"며, "맑고 깨끗한 피부와 희로애락을 표현하는 눈동자 그리고 끊임없이 연기력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는 이들 배우들의 열정에 대중들이 호감을 표시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문근영이 열연 중인 KBS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는 그 동안 시청자들을 애타게 했던 '홍조 커플' 천정명과 문근영의 멜로라인이 전파를 타면서 시청률 20%(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돌파, 폭발적인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신데렐라 언니'에서 문근영이 댄스를 선보인 티아라의 '보핍보핍'이 청소년 유해매체물 판정을 받았다. 이 외에도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싸인' 등 5개의 뮤직비디오가 유해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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