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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작곡가 윤일상(36)이 결혼식에 앞서 미모의 신부 얼굴을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지난 26일 오후7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결혼한 윤일상은 "결혼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식장 내부를 찍은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
그는 결혼식 몇 시간 전부터 "이제 4시간 반 뒤에 결혼이다. 아직까진 덤덤하다"며 자신의 심경을 표현했다.
윤일상은 결혼식 약 45분 전에는 턱시도 차림으로 가수 심태윤(34)과 함께 찍은 사진도 게재했다. 이어 '결혼 시작'이라는 글과 식상의 사진을 함께 올려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그 후 "폐백 중", "뒷풀이 오세요. OO에서 9시 30분" 이라는 글도 올리며 결혼식의 진행상황을 그때그때 지인들에게 알렸다.
또 윤일상은 트위터에 신부 박지현 씨의 모습도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해 11월 지인의 소개로 처음 신부를 만난 윤일상은 700여명의 하객에서 축하받으며 결혼식을 올렸다.
윤일상은 사진과 함께 "최초로 트위터에 공개한다. 기사에는 정면 사진이 안 나갔다"며 식을 앞두고 준비 중인 아름다운 신부의 사진을 공개했다. 신부 박지현(29)씨는 회계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재원으로 알려졌다.
이들 신혼부부는 식을 마친 후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윤일상은 쿨 '해변의 여인' 이은미 '애인 있어요' 김범수 '보고싶다' 등의 히트곡을 작곡했다. (사진=윤일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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