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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가 새 싱글앨범 '투 디퍼런트 티어스'(2 Different Tears)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국내활동에 돌입한 가운데 과감하고 화려한 레트로풍 스타일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원더걸스의 이번 콘셉트는 음악과 같은 80년대 디스코풍 패션이다.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를 통해 형형색색의 의상과 스키니 룩, 컬러풀한 헤어스타일, 볼드한 액세서리 등으로 80년대 디스코 펑크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원더걸스는 이번 시즌 트렌드인 ‘청청패션’으로 트렌디하면서 시원함이 부각된 패션을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보일 듯 말듯한 블랙 시스루 소재를 적절히 섞어 귀여운 여동생 이미지에서 섹시한 여자로 탈바꿈했다.
이 밖에 원더걸스는 복고풍 특유의 과장된 메이크업으로 화제를 낳았다. 원더걸스는 과감한 원색 컬러에 눈매를 강조하는 독특한 속눈썹과 아이홀을 강조한 라인 메이크업을 조화시켜 레트로의 진수를 뽐내고 있다.
새 앨범은 성숙한 원더걸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되어 더욱 세련되고 완성도 높아진 음악은 물론 트렌디한 패션과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또다시 대한민국에 복고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원더걸스의 이번 국내활동은 약 2주 기한의 한시적 컴백으로 멤버들은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을 만난 뒤 6월 전미투어 등 해외활동에 전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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