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역시 <A-특공대>!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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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액션 블록버스터 [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 | 감독: 조 카나한] 가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오르며 관객들의 높은 기대감을 확인했다. 화끈한 네 남자 한니발, 멋쟁이, B.A, 머독이 펼치는 기상천외한 작전과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을 선보일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 는 6월 10일(목), 전세계 동시 개봉된다.

화끈한 네 남자의 통쾌한 액션으로 올 여름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액션 블록버스터 기대작 가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오르며 관객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무비스트(http://www.movist.com/)에서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6월 둘째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이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 1위에 오른 것. 는 33%의 지지를 얻으며 <섹스 앤 더 시티 2>, <베스트 키드> 등의 경쟁작품을 가볍게 제치고 가장 보고 싶어하는 기대작 1위로 뽑히며 관객들이 손 꼽아 기다려온 작품임을 확인했다.

는 2010년 여름 쏟아지는 블록버스터 중에서 유일하게 스케일 있는 통쾌한 액션과 캐릭터들의 유쾌한 웃음, 그리고 시원한 볼거리까지 겸비한 작품으로 개성파 4인조가 펼치는 기상천외한 작전과 상상초월의 액션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6월 10일(목) 전세계 동시개봉을 앞둔 는 돌연 자취를 감추었던 최정예 특공대가 부활, 누구도 해결할 수도 없고 아무도 도울 수 없는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유쾌, 상쾌, 통쾌 액션 블록버스터. 네 명의 매력 만점 캐릭터들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액션을 선보일 는 팀의 리더이자 실현 불가능할 것 같은 계획들을 진두 지휘하는 작전 설계의 1인자 ‘한니발(리암 니슨)’, 특공대의 얼굴 마담이자 부드러운 화술로 모든 것을 손에 넣고 마는 작업의 달인 ‘멋쟁이(브래들리 쿠퍼)’, 무기와 기계 분야에 능통한, 두려움을 모르는 짐승 파이터 ‘B.A(퀸튼 잭슨)’, 뛰어난 파일럿이지만 똘끼 충만한 공인된 돌 I ‘머독(샬토 코플리)’까지 각자의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선보이며 환상의 팀플레이로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개성파 4인조의 매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것이다.

는 기존의 액션 블록버스터를 뛰어넘는 사상 최대 스케일과 스펙타클한 액션, 그리고 개성파 4인조 특공대원의 통쾌한 유머까지 더해 2010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으로 액션과 개성파 4인조 특공대원 한니발, 멋쟁이, B.A, 머독이 펼쳐 보일 환상의 팀워크는 무더운 올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 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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