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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의 전 여친 주아민이 결별 후 심경으로 보이는 글을 사진과 함께 게재해 관심을 끈다.
주아민이 5월 22일 자신의 미니 홈페이지에 최근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리고 "나에겐 휴식이 필요했던 것 같아. 너에게도..."라고 MC 몽과의 결별에 대한 심경을 우회적으로 고백했다.
사진 속에서 주아민은 공원을 배경으로 밝은 표정을 짓고 있었다. 편안한 옷차림에 선글라스, 긴 웨이브머리를 선보였다. 자연스런 모습이다.
미니홈피 방문자들은 “MC몽과 다시 잘 해보세요”라며 두 사람의 헤어짐을 안타까워했고 “주아민씨도 힘내고 다시 공인의 모습 보여주길”이라며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MC몽과 주아민은 1년 6개월간 교제하다 올해 초 결별했으며 MC몽은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1박2일'에서 ‘응급실’을 열창하며 주아민과 결별한 심경을 노래로 표현한 바 있다. (사진=주아민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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