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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이 진보신당에 입당했다.
진보신당 심재옥 대변인은 6.2지방선거를 앞둔 27일 브리핑을 통해 "현재 당 중앙선거대책위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찬욱 감독이 26일 입당했다"고 전했다.
박 감독은 노회찬 서울시장 후보의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노 후보와 진보신당이 만드는 명품 저예산 영화의 제작자가 돼 달라"고 유권자들에게 당부했다.
진보신당에는 영화 ‘올드보이’로 유명한 박 감독 외에 봉준호, 변영주 감독 등도 당원으로 활동 중이다.
박 감독은 1986년 앙굴렘 국제만화제에서 그랑프리를 받은 프랑스 SF만화 '설국 열차'를 영화로 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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