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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2010년 필수 관람 영화로 꼽히고 있는 화제작 <드래곤 길들이기>(수입/배급: CJ엔터테인먼트㈜ | 감독: 딘 데블로이스&크리스 샌더스) 가 흥행의 바로미터 영진위 예매율에서 개봉 2주차에도 1위에 오르며 두각을 나타냈다. 식을 줄 모르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에 대한 관객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 한 것.
<드래곤 길들이기>가 흥행 예상의 지표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 집계에서 1위를 차지하며 2주차에도 계속 될 ‘드래곤’ 열풍을 예고했다.
<하녀>와 <로빈후드>, 이번 주 개봉작인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를 제친 <드래곤 길들이기>의 영진위 예매 점유율은 34.09%에 이른다. 개봉 일주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 극장가를 강타하며 ‘드래곤’열풍의 위력을 과시하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는 관객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 속에 300만 돌파도 무난하게 이뤄낼 것으로 예상되며, 역대 애니메이션 영화 흥행순위 1위인 <쿵푸팬더>의 460만 관객 스코어를 경신 할 것인지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바이킹계 이단아 히컵과 모든 바이킹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던 불멸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친구가 되면서 바이킹의 세계 버크 섬의 영웅이 되는 과정을 스펙타클 하게 선보이는 3D 플라잉 어드벤처.
실감나는 3D 영상, 세대를 초월한 벅찬 감동에 교훈적인 스토리까지 갖추고 있어 오랜만에 극장가에 나타난 어른아이,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영화를 본 관객과 평단까지 길들여 버린 <드래곤 길들이기>는 네이버와 다음 역대 영화 평점 1위라는 폭발적 반응과 언론과 평단의 이례적인 호평을 받으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개봉 전부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었던 입소문 역시 <드래곤 길들이기>의 막강한 흥행세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박스오피스 1위에 이어 일주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북미 박스오피스의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는 애니메이션의 명가 드림웍스의 독특한 상상력과 노하우, 그리고 3D 기술력으로 무장, 관객들을 짜릿한 모험의 세계로 안내한다. (사진=드래곤길들이기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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