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남양유업 “맛있는우유GT 유기농” 출시

유기농 사료만 먹인 젖소에서 짜낸 유기농 원유 사용

전지선 기자

남양유업(대표 김웅)은 유기농 원유에 남양유업 특유의 “GT" 공법을 적용한 ”맛있는우유GT 유기농“을 출시했다.

 

남양유업의 “맛있는우유GT 유기농” 은 남양유업이 직접 관리하는 충남 소재의 유기농 전용 청정 목장에서 생산한 유기농 원유만을 사용해 만든 최고품질의 프리미엄 유기농 우유다.

 

남양 유기농 목장에서는 소가 먹는 사료에서부터 방목장, 초지면적, 소가 먹는 물까지 모든 요소들이 과학적으로 까다롭게 관리되며, 소 한 마리 한 마리에 바코드를 장착해 건강상태, 컨디션 등을 실시간으로 추적 관리하는 등 최고의 상태에서 최상품질의 제품만을 한정적으로 생산한다.

 

또한, 남양 유기농목장만의 CSA System을 적용, Cleam(청정), Safety(안전), Asepsis(무균)을 실현하여 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하였으며, 특히 화학비료나 농약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사료만을 엄선해 사용하여야만 획득할 수 있는 국내 유기축산물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제품의 신뢰도를 더욱 높였다.

남양유업은 여기에 남양유업이 특허출원한 고유의 “GT공법”을 적용, 원유 특유의 비린내와 잡향을 완전히 제거하여 유기농 원유의 깔끔함을 한 층 강화시켜 우유의 맛까지 최상으로 맞췄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최근 무첨가, 웰빙 제품들의 인기로 유기농우유의 수요 또한 확대일로에 있는 만큼 이 제품으로 국내 유기농우유 시장을 석권하겠다.”고 말했다.

용량별로 180ml / 900ml 두 종류이며 시중에서는 각각 1,000원 / 3,900원에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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