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남아공 월드컵에 출전하는 국가대표팀의 선전과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뮤지컬 <소냐의 마리아 마리아>에서 공연티켓을 화끈하게 쏜다. 이번 이벤트는 6월1일부터 <마리아 마리아> 공식 카페 http://cafe.naver.com/joamusical.cafe와 맥스티켓 사이트에서 참여 가능하다. 그리스전, 아르헨티나전, 나이지리아전에서 한국이 승리할 경우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50쌍)을 초대한다. 미션은 응원 댓글달기, 카페 글 스크랩하기, 응원현장 인증사진 올리기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한국팀 경기가 열리는 12일, 17일, 23일 공연에 한해서 50%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관객 전원에게 프로그램북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6월 한달동안 붉은 색 응원 도구를 소지한 관객에게는 30% 할인의 기회가 주어지니 월드컵 이벤트를 잘 노려볼 만하다.

디바의 귀환, <소냐의 마리아 마리아>
어느덧 데뷔 10주년, 이제부터가 시작
<지킬앤하이드> <영웅> <카르멘> <렌트> 등을 통해서 관객과 평단에 깊은 인상을 남기며 그 실력을 인정받은 소냐. 어느덧 올해로 뮤지컬 데뷔 10년차 배우가 된 소냐가 지난 18일부터 강효성의 뒤를 이어 <소냐의 마리아 마리아>로 무대에 섰다.
<마리아 마리아>가 함께 하고 싶은 작품 1순위라고 말하는 소냐. 작년 연말부터 이번 공연을 하기 위해, 여러 작품의 러브콜을 거절하고, 2월부터 4개월간의 긴 연습을 통해 이번 무대에 서게 됐다.
“작품을 하면서 몸은 많이 힘들지만 내적으로는 풍성하게 채워지는 듯 한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마리아 마리아> 작품은 매번 탐이 나는 작품입니다. 특히 이번에는 강효성 선배님의 뒤를 이어 제 이름을 건 공연을 하게 돼 부담도 크지만, 기대에 벗어나지 않는 공연 보여드릴 자신도 있어요”
올해 ‘마리아’로서 고별무대를 가진 강효성의 뒤를 이어 2006년 뉴욕과 예술의전당, 2008년 나루아트센터 공연에 이어 벌써 마리아로 3번째 무대에 오르는 소냐, ‘포스트 마리아’로서 좀 더 성숙한 그녀만의 새로운 마리아 무대가 펼쳐지고 있다.
<소냐의 마리아 마리아>는 5월 18일부터 7월 4일까지 명보아트홀 가온홀에서 공연된다. 문의 02) 584-2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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