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가대표팀이 평가전에서 좋은 성적을 보이면서 얼마 남지 않은 남아공월드컵의 열기를 더욱 고조 시키고 있다. 16강을 넘어 4강으로, 그리고 우승을 향해 “대~한민국”이라는 함성을 외칠 날이 머지 않은 것이다.
이렇게 월드컵 시즌이 되면 항상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12번째 선수인 붉은 악마를 상징하는 붉은색 티셔츠 이다. 이 티셔츠의 원조는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등장한 “be the Reds”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하나쯤은 소장하고 있을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다양한 모양의 티셔츠들이 등장하면서 붉은 악마 티셔츠도 각각의 개성을 가지게 되었다. 이제, 월드컵의 열정과 열기를 함께할 월드컵 티셔츠의 대표 선수들을 만나 보자.
한국 토종 데님 브랜드 ‘잠뱅이’에서는 “깨비”라는 재미있는 캐릭터가 그려진 월드컵 티셔츠를 선보인다. 익살스러우면서 활동적인 느낌의 “깨비”는 우리나라 민속 캐릭터인 도깨비에서 그 모티브를 따왔다. 도깨비는 장난기는 심하지만 신통한 능력으로 사람에게 행운과 기적을 가져다 준다고 전해져 오는데, 우리 대표팀에게도 좋은 기운과 행운을 가져다 주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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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잠뱅이 |
아메리칸 감성 캐주얼 ‘올젠’에서는 빈티지한 느낌의 월드컵 티셔츠를 출시하였다. 남아프리카의 국기에 들어간 컬러를 사용하여 지도 모양으로 형상화 한 이 티셔츠는 강렬한 레드대신 빈티지한 느낌을 살려 독특하고 세련된 느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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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올젠 |
전 세계 축구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축제! 월드컵에서 빠질 수 없는 모티브가 바로 축구공이다. 이 축구공을 다양하게 월드컵 티셔츠에 활용하여 제품을 출시한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에서 ‘M’로고 모양으로 축구공을 연상케 하는 귀여운 프린트의 티셔츠를 출시하였다. 이러한 스포티한 티셔츠는 편안한 느낌을 강조하여 열정적으로 응원하기에 좋고,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입고 월드컵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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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머렐 |
여성미를 강조하면서 남들과 다른 느낌을 표현하고 싶다면 여성 캐주얼 브랜드 GGPX에서 선보이는 월드컵 티셔츠에 주목해 보자. 피트 되는 실루엣에 섹시한 여성의 이미지가 프린트되어 있는 이 개성 만점의 티셔츠는 어깨를 살짝 드러내는 스타일로, 섹시한 느낌의 바디 페인팅까지 더하면 어디서나 돋보이는 붉은 악마를 연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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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GGPX |
월드컵에서 주목 받은 것 중에 하나는 여성들의 섹시한 응원룩으로 여성미를 최대한 강조하고 싶을 땐, 과감한 노출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게스 언더웨어’의 레드 탱크탑은 섹시함을 강조함과 동시에 스포티함까지 더해, 몸매에 자신 있는 여성들에게 제격이다. 이런 탱크탑에는 패션 타투에 높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린다.
자, 이제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월드컵 티셔츠를 준비했다면 이제 열정과 열기로 다시 한번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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