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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이범수의 바리스타 도전기로 화제를 모았던 채널동아(대표 장윤영) ‘스타 도네이션 프로젝트’가 두 번째 이야기로 플로리스트에 도전하는 탤런트 공현주의 이야기를 다룬다.
탤런트 공현주는 오는 6월 4일 첫 방송되는 채널동아 '스타 도네이션 프로젝트, 플로리스트 공현주 in Japan' 편에 앞서 5월 29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가로수길 록시땅 매장에서 ‘공현주표 제품’을 구매한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직접 제작한 코사지를 증정한다. 그녀는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행사 매장을 직접 꾸밀 예정이고 행사를 알리는 전단지도 직접 배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국제기아·질병·문맹퇴치기구인 사단법인 JTS(Join Together Society)에 전달된다.
평소에 플라워 아트에 관심이 많았던 공현주는 플로리스트가 되기 위해 일본 나고야의 나바나노사토 화훼단지에서 일본의 꽃문화를 배워왔으며 세계적인 플로리스트 사사키씨에게 플라워 아트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스타들이 평소에 꿈꾸던 새로운 직업에 도전하고 그 꿈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아이들에 기부해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릴레이 드림 프로젝트 '스타 도네이션 프로젝트 공현주편’ 은 오는 6월 4일 밤 10시 채널동아를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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