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투갈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수영복 모델 이리냐 샤크와의 열애설에 휘말렸다.
미국 뉴욕포스트의 매거진사이트 '페이지식스'는 27일(현지시간) "호날두가 최근 연예잡지 '베니티페어'와 법정분쟁을 벌이다 수영복 모델 이리나 샤크를 통해 위로 받았다"고 보도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산책을 즐기는 듯 어깨를 나란히 하고 걷고 있다.
앞서 26일에는 TMZ닷컴이 호날두와 이리나샤크가 요트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호날두는 연두색 수영복을 입은 샤크에게 웃으면서 물을 뿌리고 있는 등 다정한 연인의 모습이다.
아직 호날두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이리나 샤크도 ‘페이지식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열애설’에 대한 언급을 회피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호날두는 최근까지 미국 모델 킴 카다시안(30)과 열애설이 있어 그가 양다리를 걸친 것은 아니냐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사진=TMZ닷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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