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제차 절도로 물의를 빚은 개그맨 곽한구가 중고차 매매사이트를 오픈했다.
곽한구는 4월 14일 포털사이트 다음에 '곽한구의 중고차나라~' 카페를 개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페 운영자는 곽한구이며, 메인화면에 카페에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하고 ‘개그콘서트’ 활동 당시 사진을 게재했다.
곽한구 측은 각 언론을 통해 곽한구가 직접 개설한 카페가 맞다고 확인했다. 원래 차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지인 중 중고차 딜러로 활동하시는 분이 있어 시작하게 됐다고. 곽한구는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개그에 대한 열정을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곽한구는 지난해 6월 벤츠 승용차를 훔친 혐의로 징역 4개월에 집행 유예 1년을 선고 받았지만 지난 3월 또다시 외제차를 타고 달아나 상습 절도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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