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민이 자신의 헬스트레이너로 변신한 조동혁과 만나 첫 대면에서 부터 눈물을 흘렸다.
28일 방송된 SBS '마이 파트너'에서 효민은 체지방 검사결과 저체중에 근육량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효민과 조동혁은 3주 동안 근육량을 5kg 늘리기로 결정했다.
이에 조동혁은 효민에게 매달리기를 시켰지만 효민은 얼마 안돼 떨어지고 말았다. 엄살을 부리는 효민에게 조동혁은 차가운 태도로 자리를 박차고 나왔고 효민은 눈물을 흘렸던 것.
조동혁은 아랑곳않고 계속해 매달리기를 시켰고, 결국 효민은 조동혁과 약속한 매달리기 20초를 성공했다.
이와 관련, 조동혁은 "이성을 가르친다는 게 너무 힘들었다. 남성은 바벨 수치 등을 대충 짐작할 수 있는데 여성은 짐작하기가 어렵더라"며 "나 때문에 체형 바뀐다는 원망을 들을 수도 있으니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효민은 힘든 내색을 전혀 안하더라"며 "약하게 시켜 그런가 해 강하게 시켰더니 울더라"고 녹록치 않았던 트레이너 도전기를 회상했다.
한편, '마이 파트너'는 연예인 두 명이 파트너가 돼 건강한 몸 만들기에 도전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효민과 조동혁 이외에 슈퍼모델 출신 방송인 현영이 개그맨 남희석의 뱃살을 빼기 위해 나섰으며, 13년간 수영선수 생활을 지낸 이휘재가 군 제대후 불어난 체중으로 고민하고 있는 가수 노유민의 체중감량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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