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주방용품 네오플램, 쌀가루 쿠킹 클래스에 지원

김은혜 기자
이미지
친환경 주방용품 브랜드 네오플램(대표이사 박창수)이 농림수산식품부의 쌀과 함께하는 건강생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쌀가루를 활용한 쿠킹 클래스'에 제품을 지원하고 있다.
 
네오플램은 가정에서 쌀가루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전국 시·도 순회교육 (강사 이보은 요리연구가)에 친환경 소재인 세라믹 코팅(에콜론 코팅)을 적용한 에콜론팬과 마이크로밴 항균도마·컬러칼 등 다양한 주방용품을 제공, 쿠킹 클래스에 활용하고 있다.
 
쌀가루 쿠킹 클래스(순회교육)에 활용되는 네오플램의 에콜론팬은 자연 성분 자체를 원료로 사용해 오래 가열해도 타거나 눌어붙지 않으며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전혀 배출되지 않는 친환경 제품이다. 특히 에콜론팬은 스크래치와 고온에 강하며 고품격 알루미늄을 다이캐스팅(통주물) 공법으로 제조, 높은 열효율성으로 에너지를 절약해 조리 시간을 줄여준다. 또 컬러풀한 색감과 디자인으로 젊은 주부들 사이에 인기를 모으고 있다.
 
네오플램 마케팅팀 김소영 차장은 "네오플램은 농림수산식품부의 쌀가루를 이용한 쿠킹 클래스에 네오플램 에콜론팬 등 다양한 주방용품을 제공했다"며 "세라믹 코팅팬인 에콜론팬 등 다양한 친환경 주방용품을 선보이고 있는 네오플램은 국내 브랜드로써 농민과 우리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 문제를 위한 쌀가루 촉진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쌀가루를 이용한 쿠킹 클래스는 광주·대구 등에서 진행됐으며 6월에는 당진·화성·고양 등 다양한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