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KB, 예비엄마 위한 적금 출시

류윤순 기자

KB국민은행은 출산을 앞둔 예비 맘들을 위해 다양한 우대이율 및 임신부를 위한 보험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KB 행복맘적금'을 1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최고 연 3.30%의 기본이율과 최고 연 0.8%포인트의 우대이율, 가입축하이율 연 0.3%포인트로 구성돼 계약기간 36개월 기준 최고 연 4.4% 까지 가능하다.

우대이율은 KB고운맘신용카드 보유고객에게 드리는 고운 맘 우대이율 연0.2%포인트와 출산축하우대이율 연0.10%포인트 그리고 태아를 포함해 자녀가 둘인 경우 0.2%포인트 등이 있다.

또한 부가서비스로 태어날 아이를 위해 적금 만기를 출산 예정일 또는 아이의 백일 등에 맞출 수 있도록 일단위로 가입 가능한 ‘만기 Self Design 기능’, 통장에 아이의 태명 및 아이에게 바라는 희망문구를 인자할 수 있는 ‘행복맘 아이사랑 서비스’, 임산부가 출산·산후조리 등 불가피한 사유로 만기 당일 해지가 불가능한 점을 고려해 적금 만기 후 3개월 까지 가입시의 기본이율을 드리는 ‘산모사랑 만기우대 서비스’ 및 임신기간 동안 임신 관련 질병의 위험으로부터 아이와 엄마의 건강을 지켜주는 ‘산모사랑 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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