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국이 대체로 맑으나, 일부 내륙지방에는 엷은 안개가 끼어 있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동서고압대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며 "서해안과 일부 내륙지방에는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동해안지방은 동풍기류 유입으로 기온이 평년보다 약간 낮겠으나, 낮부터 저온현상은 점차 누그러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7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약간 높을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전해상에서 1.5~3.0m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일과 2일 강원도산지에는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오늘과 내일 전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이남지방과 제주도는 오후에 구름이 많겠고, 남부내륙 일부지방에서 오후 늦게나 밤에 대기불안정에 의한 소낙성 비(강수확률 60%)가 산발적으로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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