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 전동공구사업부는 지난 20일 막을 내린 드라마 MBC ‘개인의 취향’에서, 가구 디자이너 손예진(극중 박재인)이 드릴에서부터 드라이버까지 전동공구를 개인 공방의 제작 전 과정에서 사용하면서 친숙한 가재도구화했다고 밝혔다.
보쉬 관계자는 “만능 컷터, 대용량 청소기 등을 극중 박재인이 사용하는 과정에서 남자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온 전동공구의 개념을 친숙한 가정 생활 도구로 바꿔놓으며 소비자에게 한층 가깝게 다가섰다”고 전했다.
나무신문/이호영 기자 eesoar@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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