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찾아가는 맞춤형 서민금융교육 및 상담'을 현재 서울에서 부산, 대전, 대구, 광주 등 4개 도시로 확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교육은 각종 서민금융지원제도, 사금융 피해예방 요령, 올바른 신용관리 및 재테크 방법 등에 대해 강의한 후 현장 상담창구에서 개별 상담을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서민금융지원 유관기관 수를 3개에서 15개로 확대하고, 각종 특례보증, 미소금융, 소상공인 창업, 근로자 생활자금대부, 보험 및 카드 등 금융애로사항 등에 대한 상담을 실시할 방침이다.
금감원은 다음달 24일 부산, 25일 대구에서 교육 및 상담을 진행하는 등 9,10월 중에는 서울과 대전, 광주지역을 찾을 계획이다.
'찾아가는 맞춤형 서민금융교육 및 상담'에 참석하려면 금감원 홈페이지(www.fss.or.kr)나 서민금융119서비스(s119.fss.or.kr), 한국이지론(www.egloan.c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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