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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교양프로그램 '생생정보통'이 정보와 재미, 참신한 시도로 눈길을 끌고 있다.
전현무, 한석준, 이지애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새로운 형식의 종합 정보 프로그램인 '생생정보통'(오후 7시10분~8시35분)이 방송되다.
한석준 아나운서를 비롯해 전현무, 이지애 아나운서가 MC를 맡아 여행, 문화, 연예 정보 등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전하고 있으며,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
교양제작국이 제작하는 '생생정보통'은 보도국의 2TV 헤드라인 뉴스는 물론 PD와 기자가 함께 만드는 새로운 형식의 종합 정보 프로그램이다. 심층 기획취재물 '오늘의 시선', 어제와 오늘 벌어진 화제의 현장 '밀착취재24시'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전현무, 한석준, 이지애 아나운서 등 진행자들은 정보 전달과 함께 교양프로그램으로서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분위기를 적절한 입담으로 한결 부드럽게 만들었다.
'예능인'으로 도약을 꿈꾸는 전현무 아나운서는 특유의 재치로 웃음을 안겼다. 그는 이날 '전현무의 연예시대' 코너를 맡아 연예가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추적60분'에는 취재기자가 투입된다. PD가 만드는 KBS의 간판 시사프로그램인 '추적60분'은 기자와의 협업으로 현장성과 기동성을 한층 높이게 됐다.
반면 보도본부에는 PD들이 결합한다. 보도본부에 투입되는 PD들은 '특파원 현장보고'를 비롯한 시사 프로그램 그리고 뉴스 프로그램을 기자들과 공동 기획 제작하고 뉴스 편집과 프로듀싱 업무도 맡고 있다.
KBS는 직종의 벽을 뛰어넘어 시청자에게 고품질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PD와 기자의 협업을 점차 확대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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