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이 지난 1일 롯데시네마 신림점에서 창립 30주년을 맞아 개최한 비전 선포식에서 2018년까지 매출 1조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한국후지필름은 “2018년 Imaging & Information솔루션의 리더 기업” 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조직효율성 및 재무 건전성 제고를 통해 내실을 다지고, 기존 이미징 사업의 시장 확대 및 신규사업 성과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 날 기념식에는 임직원은 물론 일본후지필름 본사의 이미징 부문 최고 임원 사카이 히로유키 사업 부장이 참석했으며, 비전 선포식 외에도 여성 타악 공연, 임직원 단체 영화관람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한국후지필름 이창균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한국후지필름은 기존 사업영역을 확대, 강화하면서 반도체, LCD등 현상 소재 산업, 산업용 프린터 등의 다각적인 신규사업에서 성과를 창출하여 ‘Imaging & Information의 리더기업’ 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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