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한국후지필름, “2018년까지 매출 1조원 달성할 것”

창립 30주년 비전 선포식 열어

최재원 기자

한국후지필름이 지난 1일 롯데시네마 신림점에서 창립 30주년을 맞아 개최한 비전 선포식에서 2018년까지 매출 1조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한국후지필름은 “2018년 Imaging & Information솔루션의 리더 기업” 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조직효율성 및 재무 건전성 제고를 통해 내실을 다지고, 기존 이미징 사업의 시장 확대 및 신규사업 성과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 날 기념식에는 임직원은 물론 일본후지필름 본사의 이미징 부문 최고 임원 사카이 히로유키 사업 부장이 참석했으며, 비전 선포식 외에도 여성 타악 공연, 임직원 단체 영화관람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한국후지필름 이창균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한국후지필름은 기존 사업영역을 확대, 강화하면서 반도체, LCD등 현상 소재 산업, 산업용 프린터 등의 다각적인 신규사업에서 성과를 창출하여 ‘Imaging & Information의 리더기업’ 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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