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트렉스타' 성공열전 TV 통해 공개

김은혜 기자
이미지

트렉스타의 성공스토리가 3일 KBS 1TV '기업열전 K1' 프로그램(7:30~8:25) 에서 전격 공개된다.

트렉스타는 소프트 인라인 스케이트·경등산화 등 혁신적인 최첨단 신발을 개발해 사람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아웃도어를 즐길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어 왔다.

작년에는 아웃도어의 본 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유럽에 국내 브랜드 유일하게 진출, 발을 닮은 신발인 네스핏을 출시하면서 호응을 얻고 있다.

방송을 통해 트렉스타가 실패와 좌절을 딛고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극적인 성장과정 공개 뿐 아니라 치열한 세계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핵심역량과 비법이 집중 탐구될 예정이다.

한편, 트렉스타는 지난해 국가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대한민국명품브랜드(2009 Advanced Technology &Design Korea)로 신발 업계에서는 독보적으로 인증받기도 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