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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는 나이트클럽을 배경으로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천희가 맡은 ‘하동아’는 타고난 맷집과 물불 안 가리는 저돌적인 성격으로 조폭 생활을 하고 있지만, 싸움에는 재능이 없는 남자다. 친구인 ‘나진진’이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발 벗고 나서서 도움을 주려고 하는 자상함과 끈끈한 정이 있는 진정한 의리파로 등장한다. 그러던 중 자신과는 전혀 다른 세계에 살고 있던 한 여자가 나타나게 되고, 그 여자를 사랑하게 되면서 ‘하동아’는 자신의 인생에서 단 한번 변화를 꿈꾸게 된다.
이천희는 그 동안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에서 보여줬던 특유의 귀엽고 순수한 모습과는 또 다른, 다양한 매력을 <글로리아>에서 마음껏 펼쳐 보일 예정이다. 한 여자를 지고 지순하게 바라보는 애틋한 멜로 연기나 거친 삶을 살아가는 터프한 남자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민들레가족> 후속으로 7월 방영을 앞두고 있는 <글로리아>는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김민식 감독과 <별을 따다줘><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의 정지우 작가가 함께 만드는 작품으로, 치열하게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밝고 경쾌한 시선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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