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8일부터 11일 오후 1시까지 4일간, 최고 연 17.0%~42.50%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 4종을 공모한다.

먼저 1530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5년 만기의 원금 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4가지 조건에 따라서 각각 다른 손익구조를 갖는다. 특히 원금보장은 물론 기초자산 하락시에도 일정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독특한 구조를 갖고 있다.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해 상승한적이 있고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장중포함) 6.5%의 수익을 지급한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해 상승한적이 없고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이면 기초자산 상승률의 60%(참여율) 수준으로 최대 18.0%의 수익을 지급한다. 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에는 기초자산 하락률의 50%(참여율) 수준으로 최대 10%의 수익이 지급된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고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이면 5%의 수익을 지급한다. 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 기초자산 하락률의 50%(참여율) 수준으로 최대 15.0%의 수익을 지급한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이면 기초자산 상승률의 60%(참여율) 수준으로 최대 19.50%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에는 1.5%의 수익을 지급한다.
1531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의 원금 부분보장형 상품이다. 만기 평가시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상 125% 이하 구간에 있다면 기초자산 상승률의 170%(참여율) 수준으로 최대 42.50%의 수익이 가능하다. 반면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미만인 경우에는 최대 10%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발행 후 전체 투자 기간 동안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투자원금만 지급된다.
1532호는 KB금융과 삼성SD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기초자산(KB금융·삼성SDI)의 자동조기상환평가가격(자동조기상환평가일 포함 3일 종가평균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4·8개월), 85%(12·16개월), 80%(20개월) 이상인 경우 연 24.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48.0%(연 24.0%)의 수익을 지급한다. 하지만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1533호는 현대차와 SK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기초자산(현대차·SK)의 자동조기상환평가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6·12개월), 80%(18·24개월), 7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7.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51.0%(연 17.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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