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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T-MAX)의 정규 1집 타이틀곡 ‘까불지마’가 지난 한 주간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검색창을 가장 뜨겁게 달군 것으로 확인됐다.
티맥스가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변신을 꾀하며 발표한 정규 1집(Born to the Max)의 타이틀곡 ‘까불지마’가 발매 첫 주,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검색 순위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 선공개 곡인 발라드 ‘해줄 수 있는 말’과 타이틀곡 ‘까불지마’가 나란히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순위 상위권에 랭크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존 멤버 김준과 신민철에 '슈퍼스타K' 출신 주찬양과 '버디버디'에서 유이 동생으로 열연하고 있는 박한비를 영입해 4인조로 거듭난 티맥스는 Mnet ‘엠카운트다운’과 KBS 2TV '뮤직뱅크'로 화려한 컴백에서 붉은 색의 깃발 군무를 선보이며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는 평가다.
주목할 만 한 점은 UCC 유저들 사이에서 ‘까불지마’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는 것.
특히 ‘하키녀의 까불지마 댄스’라는 한 동영상은 필드하키 선수복장을 한 여성이 티맥스의 ‘까불지마 댄스’를 추며 멋진 슛을 작렬하는 영상으로 UCC 사이트에서 10만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의 영상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티맥스의 소속사 플래닛구공오 측의 관계자는 “영상 속의 주인공이 티맥스의 안무팀이 아니냐는 지인의 전화를 통해 UCC를 접하게 됐다며, 티맥스도 연습하는데 몇 달이 걸린 안무를 며칠 만에 완벽에 가깝게 소화하는 것 같다. 기존에 티맥스가 곡을 발표했을 때보다 한층 뜨거운 온오프라인의 반응에 관계자들도 놀라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서 “월드컵을 목전에 두고 달아오른 사회 전반의 분위기에 트렌디 하고 비트감 있는 ‘까불지마’가 잘 부합한다는 이야기를 주위에서 많이 듣는다며, 티맥스 멤버들도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활발히 활동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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