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인천공항 면세점 애비뉴, ‘황금 축구공’ 증정 이벤트

김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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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에어스타 애비뉴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황금 축구공’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에어스타 애비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응모를 통해 진행되며, 1등에게는 10돈짜리 황금 축구공을 각각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2등에게는 축구공, 3등에게는 축구선수 유니폼, 4등에게는 스포츠 양말 세트가 제공된다. 오는 15일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 할 예정이다.
 
또한, 월드컵 경기가 있는 날에는 에어스타 애비뉴 전 직원이 붉은 응원 티셔츠를 착용, 공항 내 월드컵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윤영표 영업본부장은 “태극전사의 선전을 기원하는 본 이벤트를 통해 한국인은 물론 에어스타 애비뉴를 이용하는 전 세계인이 한 마음으로 월드컵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구촌 축제를 즐기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인천공항 면세점 에어스타 애비뉴는 세계 최초의 공항 면세점 브랜드로서 공항 면세점 매출 순위 세계 톱 3안에 드는 프리미엄 면세 쇼핑 공간이다. 국내 대표 면세점인 신라, 롯데, AK, 한국관광공사 면세점이 모두 입점하여 400여 개의 유명브랜드 70개 매장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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