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현대차·우리금융, 코스피200지수, LG화학·현대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상품 3종을 8일부터 10일까지 판매한다.

1095호는 현대차와 우리금융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각 조기상환일에 기준가 대비 하락률이 큰 종목이 최초 기준주가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만기)이상이면 연 20.0%의 수익을 지급한다.
1096호는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매 3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각 조기상환일에 기초자산인 코스피200지수가 최초 기준지수의 100%(3개월), 95%(6개월), 90%(9개월), 85%(만기)이상이면 연 8.0%의 수익을 지급한다.
1097호는 LG화학과 현대중공업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각 조기상환일에 기준가 대비 하락률이 큰 종목이 최초 기준주가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만기)이상이면 연 21.0%의 수익을 지급한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11일이다. 총 판매규모는 각각 50억원으로 총 150억원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