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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는 담배제조업체 7일 'Imperial Tobacco Group(ITG)'과 브랜드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한 다비도프(Davidoff Classic)를 9일부터 전국에 발매한다고 밝혔다.
다비도프는 현재 130여개국에서 유통·판매되고 있는 담배 브랜드이며, KT&G가 ITG로부터 기술을 이전받아 다비도프 브랜드로는 세계 최초로 84mm 담배를 생산, 판매됐다.
다비도프는 타르 6.0mg, 니코틴 0.6mg의 고타르 제품이다.
KT&G는 "이미 해외에서 구축된 다비도프의 브랜드 자산을 바탕으로 국내 레귤러 고타르 제품 시장에서의 열세를 만회할 수 있는 기회"라며 "ITG사의 뛰어난 제품 기술력을 획득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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