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대표이사 윤여을) 7일 세계 최소, 최경량 렌즈교환식 카메라 ‘알파 넥스(a NEX)’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이날 소니코리아는 국내 디지털 카메라 시장에서 연내 점유율을 25%까지 끌어 올려 연내 2위 자리에 오라 서겠다고 선언했다.
또한 알파 넥스는 소니의 DSLR 알파, 캠코더 핸디캠, 컴팩트 카메라 사이버샷의 장점을 물려받아 최상의 성능과 스타일을 경비한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발표한 ‘넥스’는 소니의 첫번째 미러리스 카메라로 지금까지 나온 렌즈 교환식 카메라 중에서 최소, 최경량을 자랑한다. 알파 넥스3와 넥스5는 1,40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이미지지 센서를 탑재했습면 AVCHD/MP4 포맷 형태의 풀HD 1080i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최대 12,800의 더욱 높아진 ISO감도와 최대 7fps 속도의 속도 우선식 연속촬영(Speed Pri orit yContinu ous )와 헨드헬드 트윌라이트(Handheld Twilight ) 모드역시, 어두운 상태에서도 삼각대나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고 고해상도 이미지를 손쉽게 촬영할 수 특징이다.
넥스3는 블랙, 레드, 실버, 화이트 컬러이며, 넥스5는 블랙과 실버 컬러로 선보인다. 틸트 기능이 탑재된 3인치 엑스트라 파인(Xtra fine )
LCD 모니터는 각각 상하 80도, 45도까지 기울어져 어느 각도에서도 피사체를 확인하고 촬영할 수 있다.
소니코리아 알파마케팅 배지훈팀장은 “소니의 혁신적인 철학이 그대로 담긴 알파 넥스는 전문가와 아마추어 등 카메라를 다루는 모든 유저들이 활용할 수 있는 모델로, 성숙기에 접어든 국내 DSLR 시장의 판도를 바꿀 혁신적인 모델” 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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