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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업체 보광훼미리마트가 지난 5월 한 달간 소비자의 참여로 모아진 적립금으로 8일부터 12일까지 소외된 이웃에게 태극전사 응원티셔츠를 기부하는 '응원나눔캠페인'을 연다.
온·오프라인으로 상영된 '응원나눔캠페인' 동영상의 주인공인 시각장애인 축구단‘소리를 차는 사람들(소차사)’에게 응원 메세지를 보내면 메시지 당 100원씩 후원금이 적립되고 그 적립금으로 소외계층과 지역을 돕는 행사다.
적립금은 전액 보광훼미리마트가 후원했으며, 사회복지관(봉천YWCA), 어린이병원(신촌세브란스병원), 시각장애학교(인천혜광학교), 격오지 초등학교(백령도 백령초등학교 및 울릉도 천부초등학교), 다문화가정아동학교(광주새날학교) 등 소외된 지역과 계층에 축구대표 서포터즈인 붉은악마 공식응원티셔츠를 전달하는데 쓰인다.
보광훼미리마트 송지호 마케팅팀장은“소차사 응원영상이 20만건 조회수를 넘기는 등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는 응원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한 이번 응원나눔캠페인에 많은 고객들이 동참했다”며“모두가 함께 나누며 즐길 수 있는 축구대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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