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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혼성그룹 '코요태'의 선공개 발라드 '사랑하긴 했니'가 각종 음악차트 상위권을 차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0일 4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는 '코요태'는 미니앨범 발매 일주일 전에 앨범 수록곡 '사랑하긴 했니'를 선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코요태’의 컴백이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코요태가 정식 발표를 앞두고 발라드 넘버 ‘사랑하긴 했니’의 선공개 후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다.
올해 가장 주목받는 행보를 펼치는 작곡가 김세진이 만든 ‘사랑하긴 했니’는 코요태의 발라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지난 7일 각종 음원 챠트 5위권안에 입성하는 기염을 보였다. 10일 발표되는 미니앨범의 유일한 발라드 넘버인 ‘사랑하긴 했니’는 코요태 멤버 신지와 김종민의 가요계 10여년의 연륜이 느껴지는 발라드곡이다. 보컬 김종민의 부분은 매력적인 저음톤의 목소리가 돋보이며 특히 후렴 부분의 신지의 감정선이 두드러지는 보컬도 매력적이다.
본격적인 홍보 활동도 없이 선공개 곡 ‘사랑하긴 했니’의 폭발적 반응으로 대한민국 댄스계의 국민가수 코요태의 저력이 유감없이 보여졌다.
또한 신지와 김종민, 2인체제로 10일 발표되는 미니앨범 '코요태 어글리'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은 물론 유명한 작곡가 박근태와 주영훈이 함께 한 타이틀곡 '리턴'에 대한 기대 또한 높아지고 있다. (사진=PK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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