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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실력파 가수 신효범이 버클리 음대 출신 프로듀서 한(본명 장한)과 듀엣곡을 발표했다.
신예 가수 겸 프로듀서 한은 지난 4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효범과 듀엣곡 '일어나 대한민국(Yes, We can)'을 공개했다.
'일어나 대한민국(Yes, We can)'은 실력파 신예 한이 직접 작사, 작곡한 알앤비 곡으로 한의 독특한 음색과 신효범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노래이다.
특히, 이 노래는 한이 오랜 미국생활 중 한국에 대한 애정과 그리움을 담아 만든 노래로 전 세계 축제나 다름없는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전격 공개하게 됐으며, 평소 존경하던 한국의 알앤비 창법 원조인 신효범에게 부탁해 함께 하모니를 이루게 됐다.
신효범은 "평소 개인적인 친분을 가지고 있던 한이 듀엣을 제안했고 노래를 들어보니 너무 마음에 들어 공동 작업을 흔쾌히 수락하게 됐다"며 "듀엣곡 '일어나 대한민국'을 통해 국민들에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신효범과 함께 듀엣곡을 발표한 신예 한은 최고의 음대라 불리는 버클리 음대 학생회장 출신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버클리음대 솔로 무대와 미국 동부의 유명 공연장에서 공연을 한 실력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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