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에어포트 엑스포서 개최
중동지역 목재 박람회 ‘두바이 우드쇼(WOOD SHOW) 2010’는 지난 4월13일부터 15일까지 30여개국에서 200여업체가 참가, 지역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서 각종 목재와 목공 기계류를 선보였다.
올 박람회 특징은 파푸아 뉴기니, 스페인, 말레이시아, 아르헨티나, 스웨덴, 루마니아 등이 새로 전시국으로 참여했으며, 캐나다와 중국, 프랑스, 말레이시아, 리투아니아, 그리고 대만 및 미국 등 7개의 파빌리온이 구성됐다는 점. 또 전시업체로 보면 두바이 우드쇼 사상 최대 규모였다.
한편 내년도 두바이 우드쇼는 4월5일부터 7일까지 두바이 에어포트 엑스포(Dubai Airport Expo)에서 개최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반까지 개장한다. 전시장은 2만8600m² 부지에 마련돼, 지역 최대 박람회로서의 위상을 자랑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호영 기자 eesoar@imwood.co.kr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