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과 한국목조건축기술협회는 산학협동으로 목조건축 교육 과정을 연다. 한국조형예술원(KIAD)에서도 강의를 개설한다.
12주간의 제4기 목조건축지도자과정은 건국대학교 충주캠퍼스에서 오는 9월11일 개강할 예정이다.
정원은 총 20명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8주간 이론 교육이 있고, 4주간에 걸쳐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공실습이 있다.
수료자에게는 건국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 및 목조건축기술협회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한다.
한편 한국조형예술원(KIAD) 목조건축디자인학부는 총 23강의 제11기 목조건축(주택)의 이해 기초 과정을 이번달 16일 오전 10시부터 인터넷으로 진행한다.
총 42강의 제7기 목조주택 디자인 전문과정도 16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총 10강의 제8기 목조주택검사원자격시험 특별교육은 다음달 28일부터 인터넷으로 실시된다. 정원 제한은 없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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